미술관과 역사적 건조물

MIHO 뮤지엄

자연과 건물, 미술품과의 조화,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융합을 테마로, 건축용적의 80% 이상을 땅속에 매설하여, 환경이 파괴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사가와 미술관

비와코 근처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그 실루엣은 부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 정원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빛과 그림자’의 ‘공간’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주변 풍경과 일체감을 연출합니다.

비와코 오쓰관

1934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시가현 내에 처음으로 세워진 국제관광호텔 건물을 리뉴얼하여 활용한 오쓰시의 문화시설입니다.



다카쓰키 관음의 고장 역사민족자료관 

나가하마시 다카쓰키초는 문화재의 보고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관음상이 많다고 해서 ‘관음의 고장’이라 불립니다.

비와코 박물관

비와코 박물관에서는 수백만 년에 걸친 비와코의 역사 및 호수와 인간의 관계를 보고, 접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일본 최대급의 담수어류 전시도 있습니다.

구사쓰 수생식물공원 ‘미즈노모리’n

식물과 인간, 물과 인간의 관계를 테마로, 사시사철 각종 수생식물을 즐길 수 있으며, 꽃이 가득한 공원입니다.